두 영역의 간극을 잇는 2-0-5
설계라는 이상과 현장의 현실 사이에는 늘 간극이 존재합니다.
우리는 그 사이를 잇는 다리가 되어, 설계의 의도가 훼손되지 않고 현실로 이어지게 합니다. 상상을 현실로 안착시키는 일, 이공오가 프로젝트를 바라보고 다루는 시선이자 방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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